[윈드서핑]
윈드서핑[Wind surfing]
요트의 돛과 서핑보드를 결합하여 만든 수상레포츠이다. 돛을 잡고 바람의 강약에 맞추어 균형을 잡으며 세일링하는 것으로 '수상레포츠의 꽃'으로 여겨지고 있다. 요트학교에서 4일 연수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, 초등학교 5학년부터 교육 가능하다.